la main works
Food contents with la main

la main edition

la main[라망]은 2012년 창간한 국내 최초 셰프 및 전문가들과 작업하는 푸드 매거진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지난 5년간 국내외 수많은 셰프 및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주제로 칼럼과 화보를 담은 잡지를 발행했습니다. 지난 2년간은 매 호 한가지 주제를 심도있게 풀어내며 보다 전문적인 푸드 콘텐츠로 발돋움 했습니다. 라망 매거진이 ‘라망 에디션’으로 새롭게 변화했습니다. 라망 에디션은 엄청나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라망을 선택한 독자만을 위해 정제한 요리와 미식,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 첫 번째 라망에디션 /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

첫 번째 라망 에디션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셰프의 53가지 시그니처 요리와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

201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셰프로 살아 간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한국에서 이렇게 다양한 셰프가 활동하던 시기가 있었을까요? 요리를 통해 세상과 이야기하고 세상을 요리로 바라보는 사람들. 녹록지 않은 환경과 열악한 상황에서도 그들은 묵묵히 칼질을 하고, 팬을 돌리고, 주방을 누비며 요리를 만들어 냅니다. 셰프로 사는 진짜 삶이 궁금했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셰프로 살게 하는 것일까요? 요리는 흔히 셰프의 얼굴이라고 하죠. 이 책에서 셰프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요리,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요리, 셰프를 사랑하는 손님이 추천하는 요리... 셰프 개개인의 스토리를 담아낸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를 한접시 한접시 맛볼 때마다 그들의 삶을 맛 본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우연히 이런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리 뒤에 사람이 있다.” 별것 아닌 가벼운 한마디인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되새기게 되더군요. 요리 한 접시 안에 한 사람의 인생이 함축 되어 담겨 있다는 의미이겠죠. 첫번째 라망 에디션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셰프의 진짜 삶과 그들의 철학이 여러분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 두번째 라망에디션 / 아침식사

일상적인 아침식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셰프 및 전문가들과 풀어낸 새로운 이야기까지 아침식사와 관련된 모든것을 이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세번째 라망에디션 / 채소

세 번째 라망 에디션에서는 셰프들과 함께 곳곳의 농장을 탐방하고 이곳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요리를 하며, 그들이 바라본 채소 레시피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라망 에디션 정기구독은? 


 라망 에디션은 정기구독으로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리뉴얼 된 라망 에디션은 일반 온/오프라인 서점 판매를 중단합니다.


라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로지 정기구독으로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Very Limited 3천 분의 정기구독자만을 위한 3천부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보세요.

페이스북

라망스토어

라망이 운영하는 온라인 스토어 입니다.